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511~515ㅡ성경은 과학 중의 과학/세상이 미처 알지도 못한 초자연계를 처음부터 말해왔고




대낮의 해와 같이 밝혀 왔건만
어리석은 우리 인생들은 
"과학(자연계에 한정된)"이라면 쩔쩔 매면서
"과학과 신앙은 별개"라는 말로 봉합하기에만 바빴고 
"무조건 믿기만 하면 된다" 하여 
그렇게 우격다짐으로 믿기를 강요한 것이
겨우 "전가(imputaion)", "대신 죽음"의 교리였다.
사탄과 악령들이 얼마나 박장대소하며 즐겼으랴! 
































2016년 12월 20일 화요일

506~510ㅡ성령께서 북한교회를 통하여 정상적인 교회 모델을 보여 주심 (수정)



일상생활의 사사건건 기도하고 행동한 예로서 
우리가 살펴볼 수 있는 생애의 자로 가운데에는,
22세의 스콧틀란드 女大生 Helen Ewan(U-an)
아일랜드계 가정부 Ann Preston("Holy Ann")
(Ann Preston보다 Holy Ann으로 검색)
Pastor Hsi(중국의 席子直 목사)
(이상 모두 google 검색)
그리고 65명 교회의 북한 79세 목자(牧者, 신약교회의 "감독", "장로")가 있다
youtube 검색 "북한 할아버지"




교회 설립과 운영에 관해서는  
"바영사운"(www.hahahehehihihohohuhu.com)에서 상론한 바 있다.북한교회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살아 있는 교회 중 하나다. 모두에서 소개한 그 79세 "감독(장로)"이 이끄는 65명의 교회가 그 표본이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교회로서 그 이상 가는 것은 없다. 하나님의 뜻이라면서 그 사지(死地)로 다시 돌아가는 정도이니 단연 그러하다. 고로 이 세상에서는 원천적으로 "핍박 받는 교회"이니 모든 교회 설립과 운영 원리는 이러한 북한 교회가 오늘날 기준이 되어 있음을 이상과 같은 그들의 탈북 사실로써 성령께서는 온 세계에 명시해 주신 것이다. 그리고 교회 통일의 기준은 바울 사도가 처음부터 명시해준 그대로다(롬 14:6-13). 아무리 이념과 신조가 같아도 자기를 위해 살고 죽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죽는 것이 확고한 생활지침이 되어 있지 않는 한 그 누구도 나의 형제가 아닌 것이다. 아무리 이념 신조가 달라도 자기를 위해 살거나 죽는 것이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죽는 것이 생활 신념이 되어 있으면 그는 내 형제이다. 외형으로는 다를지라도 얼마든지 그들과 함께 회집하고 합심 기도하고 함께 성찬식에 참예할 수 있고 공동으로 전도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일이다.































(

2016년 12월 19일 월요일

501~505ㅡ쉬지 말고 기도하면 (살전 5:17) 언제 제대로 사는 낙을 즐기겠는가?


누가 이 세상에서 사는 낙을 즐기라 했던가? 
옆에서는 사람들이 매순간 영원 멸망으로 씻겨져 들어가는데
사람 양심이 있다면 이 무서운 참극을 보고 태평할 수 있는가?
태평스러워야 사는 낙을 즐기지ㅡ미쳐버린 마음이라야 이런 형편에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희희낙락하지ㅡ
쉬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은 악령들과의 전쟁이 한창이라는 뜻이다.
사람들을 구출하는 것이 우리의 전쟁 수행의 목적이고
악령들은 사람들을 멸망에 가두는 것이 그들의 유일 목표다.
어느 쪽이 자기 목적을 달성하느냐로써 승패가 가름 난다. 





























2016년 12월 15일 목요일

496~500ㅡ"에덴"이나 "유프라테" 등 지명과 강명이 성경에 계속 나타난 이유



하나만 알고 둘을 알 턱이 없는 학자들은 중동 지방에서 발굴되는 각종 고대 유물들에서 성경과 비슷한 내용이 점철되어 나타나는 것을 보고는 "성경은 이들의 영향을 받은 심하게 말하면 듣고 베낀 잡기(雜記)에 불과하다"고 거침없이 말하는데, 그러한 내용이 애초 아담 부부의 입에서 나왔고 노아를 통해 충실히 전달되었고 대홍수 이후 그 사실들이 각 언어와 종족 간에 퍼져 있었던 것을 왜 생각할 머리가 없는가.




























491~495ㅡ"이것을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주심을 감사합니다"(마 11:25)





























486~490ㅡ3운법칙이든 3위1체 법칙이든 모두 성경에서 나왔기 때문에ㅡ





























481~485ㅡ3위1체의 원리로 성경을 보면 밤하늘의 달 보듯 일목요연